[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채권시장 안정 및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 대상증권을 확충하기 위해 1조5000억원(액면 기준) 규모의 국고채 단순매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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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은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1시40분까지 진행된다. 대금결제일은 오는 24일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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