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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V60 씽큐`가 오는 20일 미국에서 5G 모델로 출시된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미국 이동통신사 AT&T, 버라이즌, T모바일 등은 LG V60 씽큐 5G 모델의 출시계획을 공개했다. T모바일은 오는 20일부터 799.99달러에 LG V60 씽큐 5G를 선보인다. 듀얼 스크린이 장착된 모델의 경우 899.99달러다.

AT&T 역시 같은 날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듀얼 스크린 포함시 출고 가격은 900달러다.


버라이즌은 이보다 며칠 뒤인 오는 26일부터 LG V60 씽큐 5G 모델을 출시한다. 가격은 듀얼 스크린 포함 기준으로 94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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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달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에 LG V60 씽큐를 출시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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