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사진=방송화면 캡쳐

SBS '하이에나' 주지훈, 김혜수. 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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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하이에나'에 출연중인 주지훈의 '순정남 매력'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배우 주지훈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자신과는 반대로 '진흙탕' 길을 걸어온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에게 애정을 느끼면서 순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희재는 드라마 초반, 정금자에게 배신을 당했지만 정금자가 위험에 처하게 되자 "양아치 칼빵 조심"이라는 문자를 보내 정금자를 여전히 걱정하는 면모를 보인다.


이후 자신에게 계속해서 태클을 거는 정금자에게 "당신의 진짜 감정이 궁금하다"며 진심을 드러낸다. "단 한순간도 널 진심으로 대한 적 없다"는 금자의 말에 상처받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처럼 주지훈은 정금자 앞에서만 흔들리는 희재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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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복잡한 애정과 주지훈의 '순정남' 연기는 매주 금토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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