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김종국, 조병규. 사진=SBS 제공

SBS 런닝맨 김종국, 조병규. 사진=SBS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배우 조병규가 SBS '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의 축구 모임의 훈련 강도에 대해 털어놓는다.


조병규는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축구를 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축구 경력으로 인해 '연예계 축구광'으로 알려진 김종국의 레이더망에 잡혔다고 설명했다.

유재석 또한 “김종국이 지금 (축구단)캐스팅 하려고 한다”고 말했고, 이에 조병규는 “김종국 축구팀(타이거 FC)에 들어가면 죽는다고 들었다”며 출연진들을 웃게 했다.


그는 이어 “너무 힘들어서 휴식시간에 토를 한다는 말도 있더라”고 덧붙여 김종국의 훈련 강도에 대한 소문을 폭로했다.

조병규의 이어지는 폭로에, 김종국은 “(모임 선수들에게) 그렇게 얘기만 많이 할 거면 카페에 가라고 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조병규와 함께 '팔색조 배우' 임수향도 참여, '런닝맨' 멤버들과 즉흥 MT를 즐겼다.

AD

조병규와 임수향의 예능감은 내일(15일)오후 5시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