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북두칠성 별자리,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보이저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1977년 발사돼 우주를 항해 중인 탐사선 ‘보이저 호’에 착안해, 기나긴 여정 속에 만난 신비한 우주 세계와 행성, 별자리 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보이저 컬렉션은 퍼플 색상을 중심으로 봄, 여름 트렌드에 맞춰 최초 7개의 별로 이루어진 별자리 북두칠성을 그래픽화해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다. 의류, 액세서리, 슈즈 등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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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휠라는 보이저 컬렉션 출시에 맞춰 글로벌 모델 방탄소년단의 새 광고를 휠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북두칠성에서 영감"…휠라, 보이저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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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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