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부터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 1인당 2매만 살 수 있다. 만 10세 이하 어린이와 만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대리구매도 가능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서 시민들이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부터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정해진 요일에 1인당 2매만 살 수 있다. 만 10세 이하 어린이와 만 80세 이상 노인을 위한 대리구매도 가능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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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앞으로 일손이 부족한 약국에 지방자치단체 소속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다.


11일 병무청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자치단체장들이 공적마스크 지급 판매로 바쁜 약국에 인력 지원을 해 줄 것을 건의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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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들은 복무기관으로 출근해 공적마스크 판매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약국으로 이동해근무하게 된다. 사회복무요원들은 공적마스크 5부제 시행 안내와 마스크 포장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인력 지원이 필요한 약국을 파악한 후에 사회복무요원들은 배치될 예정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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