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결혼 2년 만에 득남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방송인 성은채가 득남했다.
10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성은채가 지난달 15일 새벽 오전 6시42분께 득남했다.
성은채는 인터뷰를 통해 "남편 성이 황, 내 성이 김이라 이름을 황금보라고 지었다"며 출산 소감을 밝혔다.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한국과 중국 네팔 각지에서 총 네 번에 걸쳐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로 성은채가 사업차 오가던 몽골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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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또 중국, 몽골 등에서 미용기기 수출, 키즈모델 매니지먼트 등 사업을 운영하는 경영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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