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헨스' 새 모델 소지섭…'한번 더 케어' 캠페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원봉은 올해 루헨스 브랜드 새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선정하고 '한번 더 케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라이프 케어 브랜드로서 고객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수기 등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과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제품과 서비스의 모든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꼼꼼하고 깨끗하게 한번 더 케어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지향점을 표현했다.
이달 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수도관 케어 무료 체험 서비스'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 설치를 완료한 직수형 정수기 렌털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약 10만원 상당의 수도관 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방 수도관을 특수 압축파를 사용한 전문 장비로 세척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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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스 관계자는 "보이는 곳부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고 까다롭게 케어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할 것"이라며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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