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농심, 수도권 ‘코로나19’ 발생지역 쌀국수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농심(대표 박준)은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 취약계층을 위해 6000박스의 쌀국수를 6일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쌀국수는 서울과 수도권에 있는 노인종합사회복지관등 33개 시설을 통해 약 1만여명의 독거노인등 코로나19로 인해 급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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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사랑의 열매 관계자가 함께 참여, 농심의 쌀국수를 수령한 33여개 시설 종사자들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급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를 후원해 준 농심과 사랑의열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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