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뉴스데스크 보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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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SBS는 6일 이 회사 소속 드라마 PD가 술에 취한 상태로 행인들을 폭행해 경찰에 입건 된 사건에 대해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는 "현재 회사는 관련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사규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5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특수폭행과 모욕 혐의 등으로 SBS 드라마 PD인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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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파출소로 연행된 후에도 20대 여성 경찰관에게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뱉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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