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40대 줌바 강사 ‘코로나19’ 확진…천안 워크숍 참석(종합)
[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세종시에 따르면 A(41·여) 씨는 줌바 댄스 강사로 지난달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줌바 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A씨는 전날 충남도의 조사요청에 따라 세종시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진행, 오후 늦게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A씨는 보건소 방문 때까지도 별다른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현재 A씨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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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씨의 확진 판정은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3일 만으로 세종지역 누적 확진자는 2명으로 늘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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