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사진=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사진=대구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5일 대구시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전날보다 320명 늘어난 4326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은 이날 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861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10명이다. 대구와 경북 확진자를 합하면 5187명이다.

AD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주가 지역사회 추가 감염 정도를 판단할 중대 시점"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