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으로 증가했다고 타임즈오브인디아 등 현지매체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르시 바르단 인도 보건·가족복지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AD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론 최근 확진판정을 받은 이탈리아 여행객의 동료 중 일부가 양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여행그룹은 총 24명으로 구성됐는데 이 중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