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된 2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코레일유통은 서울역, 대전역, 광주역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에서 KF94 인증 마스크 1개당 유통마진을 뺀 1,000원에 판매하는 '대국민 마스크 노마진 행사'를 진행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된 2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코레일유통은 서울역, 대전역, 광주역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에서 KF94 인증 마스크 1개당 유통마진을 뺀 1,000원에 판매하는 '대국민 마스크 노마진 행사'를 진행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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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하루 새 599명 늘었다. 전체 환자는 총 4335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추가로 확인된 환자는 123명이다. 앞서 이날 오전 확인된 환자는 476명으로 하루에만 총 599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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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이날부터 확진자 발생 현황 공개를 간소화했다. 전날까지 오전 10시(당일 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당일 오후 4시 기준) 하루 2차례 환자 현황을 공개했지만 확진자 급증에 따라 오전 집계의 경우 당일 0시를 기준으로 삼는다. 지역별 발생 현황도 오전 집계만 공개한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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