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성동구청 여직원 2차 검사도 '음성' 판정...격리 해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명성교회 부목사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알려져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격리됐던 성동구청 여직원(41)이 1차 검사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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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성교회 부목사와 선교사 자녀도 1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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