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가

3일 휴업 마치고 3월2일 영업 재개


'코로나 확진자 방문' 신라스테이 해운대, 3월2일 영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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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임시 휴업에 돌입한 신라스테이 해운대가 3월 2일 영업을 재개한다.

29일 신라스테이 해운대에 따르면 호텔은 방역과 소독 환기를 실시, 3일간의 휴업을 마치고 다음달 2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1일 다녀갔다는 통보를 받고 28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휴업 중에 호텔은 해운대 보건소 등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력하에 전 객실과 시설, 비품에 추가 방역과 소독을 마쳤으며 영업 재개전까지 환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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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해운대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감영증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자체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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