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코로나19 확진받은 77세 남성 숨져…17번째 사망(상보)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17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9일 대구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이날 오전 7시 20분께 코로나19 확진자인 77세 남성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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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국내 사망자는 17명으로 늘었다. 그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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