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엘리베티터 탔다 코로나19 양성판정 받은 성동구청 여직원과 접촉한 성동구청 직원 59명 전원 음성판정 받아

[속보]코로나 확진 여직원 접촉 성동구청 직원 59명 전원 음성판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 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엘리베이터에 타다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은 성동구청 여직원과 접촉한 성동구청 직원 59명에 대한 1차 검체 결과 전원 음성판정받았다.

AD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9일 오전 전 직원에게 이같은 내용을 전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