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경찰병원. 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국립경찰병원 응급실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응급실이 긴급 폐쇄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경찰병원 소속 간호사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병원은 응급실을 긴급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AD

이에 따라 A씨와 접촉한 의료진 등 12명이 격리됐다. 병원과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벌이며 A씨의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