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1명 실종돼 수색에 총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해양경찰서는 24일 오후 2시38분께 부산 생도 북동방 4㎞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됐으며, 선장 1명(66)이 실종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분께 생도 북동방 해상에서 어선 A호(1.8t, 부산 신항선적, 연안복합, 승선원1명)에 사람은 보이지 않고 어선이 반쯤 넘어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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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중앙특수구조단, 특공대 등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부산해경은 실종된 A호 선장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해경이 24일 생도 북동방 4km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선장을 수색하고 있다.(사진=부산해경)

부산해경이 24일 생도 북동방 4km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선장을 수색하고 있다.(사진=부산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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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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