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올바른 마스크 선택과 사용법' 다국어버전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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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마스크의 선택과 사용법’에 관한 안내자료를 중국어, 베트남어 등 11개 언어로 번역해 관내 학교와 교육기관, 관계기관에 제작·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안내자료는 대한의사협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자료를 국제교류재단과 함께 11개국 언어로 번역했다.

번역 언어는 러시아어, 몽골어, 미얀마어, 베트남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일본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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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희 교육 혁신과장은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학부모들이 모국어 안내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kjh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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