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가족센터’ 건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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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함평 가족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건강가족 다문화 가족 센터’는 여성 가족부의 정책에 따라 ‘가족 센터’로 변화될 것”이라며 “현재 함평군 다문화 센터는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310세대 가족에 해당하는 1200여 명이 이용하는 시설로는 너무 협소하다”고 밝혔다.

이어 “가정에서 직접 육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공동육아 공간, 키즈 카페와 같은 시설도 필요하다”면서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모든 여성과 어린이들에게는 육아문화 공간으로, 여성농업인들에게 휴식 및 체육 공간으로 복합적인 기능을 담아내는 가족센터를 건립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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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가족센터가 건립되면 장난감 은행, 한식을 배울 수 있는 조리실습실, 다문화 도서관 등을 발굴해 함께 운영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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