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부울경본부ㆍ통영시 협약…2022년 3월 완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한국환경공단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본부는 통영시와 위ㆍ수탁 업무협약을 맺고 통영ㆍ고성 광역자원회수시설 및 부대시설 설치사업을 착공했다.


647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이 2022년 3월에 끝나면 지역 내 생활·음식물폐기물 등을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통영시와 고성군 지역 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의 광역 소각시설(130t/일)과 통영시의 기존 음식물폐기물(40t/일) 하수찌꺼기(25t/일),재활용선별시설(30t/일) 등 종합설비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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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영 한국환경공단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본부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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