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이성 하루새 사망 94명 추가…지역 내 1068명 목숨잃어(상보)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지인 중국 후베이성 안에서 하루동안 사망자가 94명 추가됐다.
12일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후베이성 안에서 1638명의 확진환자와 9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사망자 가운데 72명이 우한시에서 나왔다.
후베이성 안에서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수는 모두 3만3366명이다. 이 역시 우한시가 1만9558명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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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사망자 수는 1068명,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고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2639명이다. 사망률은 3.20%으로 집계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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