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청년활동가 지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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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찬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에 대해 청년활동가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김성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와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최근 심덕재(39·함평읍) 청년활동가가 ‘청년이 살기 좋은 함평,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함평’을 만들어 달라며 자원봉사로 돕겠다고 나섰다.

또 올해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이건창(20·함평읍)씨는 ‘청년이 있는 정책, 청년이 희망을 품고 살 수 있는 함평을 만들어 달라’면서 응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각계 각층을 만나 군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개인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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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함평터미널 등에 발열감지기 설치를 요구, 지역민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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