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이 모모와 열애 중인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쳐

9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이 모모와 열애 중인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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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김희철이 모모와 열애 중인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김희철과 그의 중학교 동창 건희 씨가 출연했다.

헤어 전문가인 건희 씨 집에 방문한 김희철은 "예전에 정수리에 탈모가 왔었다"라며 양파즙 두피 마사지를 받았다.


두피 마사지에 이어 안마까지 해주던 건희 씨는 "이거 약간 연인들이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희철은 "예전 같았으면 너와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너랑 무슨 관계냐며 오해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제 아무도 오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트와이스 모모와 열애 중인 것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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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과 모모는 지난 1월2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김희철의 소속사 SJ레이블과 트와이스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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