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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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 새내기 소방관이 안전지킴이의 ‘첫발’을 내딛었다.


남부소방서(서장 정선모)는 오는 27일까지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을 앞둔 교육생 관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소방학교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실전 경험을 통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구조·구급·행정 분야를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실습 종료 후에는 소방학교를 수료하고 각 소방관서에 배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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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모 남부소방서장은 “소방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선배 소방관의 경험과 노하우 등 대응능력을 습득하고 항상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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