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펭귄 얼음 조각상이 전시돼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펭귄 보호를 일깨우고, 남극 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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