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후보자 만장일치 ‘후보자 간 네거티브 않기’ 합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6일 오후 4시 시당 강당에서 제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선당후사! 시민우선!’이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된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 공천신청자 20명 전원이 참석했다.

6일 오후 4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강당에서 진행된 제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간담회(사진=자유한국당 울산시당)

6일 오후 4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강당에서 진행된 제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간담회(사진=자유한국당 울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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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를 주재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폭정을 막아내야 하는 선거”라면서 “4월15일 우리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하나 된 모습을 보여 달라는 것이 국민의 목소리인 만큼 국민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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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비공개회의에서는 참석자 만장일치로 당내 후보자 간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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