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17번째와 18번째 영입인사인 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과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6일 국회에서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이해찬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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