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87만원에서 최고 3410만원인데, 은평구 역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마포구 노고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5.42㎥)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540만원인데, 동구 초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4㎥)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서구 명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7.42㎥)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1964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23㎥)이 보증금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72㎥)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계양구 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논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7.42㎥)이 보증금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2만원에서 최고 1206만원인데, 광산구 산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5㎥)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5㎥)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1438만원인데, 중구 산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둔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9.2㎥)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715만원인데, 남구 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무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7.7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71만원에서 최고 971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2652만원인데, 이천시 신둔면 도암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5.6㎥)이 보증금 5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1430만원인데, 원주시 봉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17㎥)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서면 월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14㎥)이 보증금 2억2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269만원인데,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안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8.91㎥)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1430만원인데,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둔포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0㎥)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933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6만원에서 최고 635만원인데, 화순군 화순읍 유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목포시 옥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5.95㎥)이 보증금 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9㎥)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8.33㎥)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850만원인데, 양산시 삼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9만원에서 최고 1167만원인데, 제주시 건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1.36㎥)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8㎥)이 보증금 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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