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LINK) 비즈파트너 통한 마케팅 지원
피해 회원 결제대금 청구유예
모든 가맹점 무이자 할부 지원

삼성카드, 신종 코로나 피해 지원…"가맹점 대금지급 주기 단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0,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9% 거래량 336,215 전일가 5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레버리지 배율규제 1배 강화시 조달비용 0.26%P 증가"…학계 "규제완화" 한목소리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삼성카드, 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피해 가맹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입원과 격리, 확진자 방문에 따른 영업정지 등 피해사실이 확인된 가맹점주와 고객을 대상으로 가맹점 대금지급 주기 단축, 결제대금 청구유예 등을 지원한다.

먼저 피해사실이 확인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가맹점 대금지급주기를 1일(기존 D+2일 가맹점주 대상) 단축한다. 또 피해사실이 확인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 결제대금 청구유예, 모든 업종 2~6개월 무이자할부, 카드대출 상품 이용 시 최대 30% 대출금리 할인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


피해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삼성카드 전체 회원에게 병원과 약국에서 2~3개월, 종합병원 2~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AD

생활밀착업종인 할인점, 안경, 학원은 2~3개월, 의류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또 중소·영세 가맹점 대상 빅데이터 기반 상생마케팅 플랫폼인 링크 비즈파트너를 통해 가맹점주의 마케팅을 지원한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