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논의를 하기 위해 5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 회동이 열렸다. 이날 당·정·청은 그동안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검역 대응과 경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홍익표 의원, 윤관석 정책위부의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김상희 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특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윤동주 기자 doso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논의를 하기 위해 5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청 회동이 열렸다. 이날 당·정·청은 그동안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검역 대응과 경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홍익표 의원, 윤관석 정책위부의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김상희 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특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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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전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비 3조4000억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당정청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현재 목적 예비비 2조원, 일반 예비비 1조4000억원이 있다"면서 "총 가용예비비 3조4000억원을 적재적소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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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230억원의 방역예산을 긴급투입했다. 이번에 추가 투입되는 예산은 방역대응체계 강화, 검역진단 인력 및 설비 확대, 격리치료 의료인력 및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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