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어린이급식지원센터 ‘첫 시설장 집합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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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노희경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30일 동신대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2020년 센터 등록 회원 시설장 대상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처음 진행됐다.

회원 시설장 7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센터 사업 설명회와 ‘어린이 급식소 식품사고, 이렇게 대응해요’를 주제로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난해 어린이 급식 수준 향상에 기여한 어린이 급식소를 격려하기 위해 17개 시설을 우수 급식소로 선정, 전남도지사 표창장 등을 수여했다.

이행숙 나주 해파란어린이집 원장이 전남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이 원장은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교육 등이 식품알레르기 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며 “어린이 급식소 식품 알레르기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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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회원 시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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