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출발한 전세기가 한국에 도착한 31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 센터 앞 출구에서 음압 구급차가 나가고 있다. 이날 소방당국은 발열 의심 교민들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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