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비 태세 점검
비상방역대책반 및 역학조사반 24시간 가동
6개 병원에 선별 진료소가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목포시는 김종식 시장이 지난 29일 목포한국병원 선별진료소와 시 보건소를 찾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감염증 유입 차단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을 강력하게 지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질병관리본부, 전라남도, 의료기관 등과 핫라인을 구축해 지역사회에 대한 전방위적인 감시에 나서는 한편, 비상방역대책반과 의심환자 신고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역학 조사반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한편, 목포에는 한국·기독·중앙·세안·시의료원·전남중앙 등 6개 병원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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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있을 경우는 질병관리본부(1339) 또는 목포시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호남취재본부 정형석 기자 alwatr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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