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호주 여행중인 방송인 이지애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을 말해봐”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애는 호주의 사막에서 큰 돌덩이들을 쌓아 탑을 만들어 놓고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고 있다.
한편 이지애는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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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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