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악재가 연이어 터지는 상황에서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오후 3시 25분 현재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1.31포인트(0.07%) 상승한 2만8755.76을 기록 중이다.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여전히 하락세지만 역시 장중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보합권에 근접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장중 미국에서 첫 사람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244포인트나 급락했지만 오히려 이후 낙폭을 줄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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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한 소식이 전해진 후에는 오히려 상승 반전하는 데 성공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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