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지금]국내 1060만원대 유지...주요 암호화폐 혼조세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주요 가상통화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2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만4000원(0.23%) 내린 1062만5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거래금액은 472억원 규모다.
이날 주요 가상통화들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빗썸에서는 비트코인과 함께 이더리움 클래식(-1.88%), 리플(-0.92%), 이더리움(-1.09%) 등이 하락했다.
반면 이오스(0.52%), 비트코인캐시(0.32), 루나(0.59%), 라이트코인(0.07%)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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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비트코인과 주요 가상통화들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9% 하락했다. 이더리움(-1.22%), 비트코인캐시(-0.79%), 라이트코인(-1.49%) 등 주요 가상화폐들 역시 약세를 나타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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