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청년부사관제’ 정책 제시
군 현대화·청년 일자리 창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광주광역시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군 현대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으로 ‘청년부사관제’ 정책을 제시했다.
‘청년부사관제’는 모병제 전 단계로 20세 이상 30세 미만의 청년을 연간 2만 명씩 5년에 걸쳐 10만 명을 양성해 군 현대화에 필요한 전문요원을 청년 일자리로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향후 우리 군은 디지털 강군, 스마트 국방을 구현하기 위해 전략 무기 체계를 4차산업 신기술을 적용한 첨단 무기체계로의 변화는 필연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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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5세대(5G) 이동통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지휘통제 시스템과 현대화된 군사장비 드론 등 무기체계를 운용할 전문 요원을 ‘청년부사관’으로 양성하면 국가 국방력 증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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