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30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검색과 커머스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콘텐츠와 테크핀, B2B 등 신성장동력 성과도 가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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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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