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전시보고 음악듣는 '퇴근길 콘서트' 개최
1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공덕역 U+5G 갤러리서 성료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30일 1월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29일 오후 서울 공덕역에서 '카피추(추대엽)'와 함께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퇴근길 콘서트는 'U+5G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보고 음악공연까지 즐기는 행사다. LG유플러스는 5G 기술과 문화예술작품을 결합한 문화공간 'U+5G 갤러리'를 지난해 10월부터 공덕역 6호선 역사 안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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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플랫폼을 비롯해 환승계단, 6호선 차량 1편(8량)의 내부, 환승 거점에 마련된 팝업갤러리 등 4개 공간에 서울문화재단, 구족화가협회 소속 24명의 예술가가 준비한 95개 작품을 전시했다. 현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칸딘스킨 미디어아트展'에서도 오는 3월9일까지 U+ 5G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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