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컨콜] “올해 1분기, 전분기 대비 10% 매출 성장 기대”(종합)
“중화·미주시장 중심 5G보급 본격화, 기회요인 될 것”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1,02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10% 거래량 954,718 전일가 1,024,000 2026.05.15 13:1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핵심 거래선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로 올해 1분기는 전분기 대비 10%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 위기 대두,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5G 스마트폰 시장 확대 등 부품산업 시황은 작년보다 다소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중화·미주시장을 중심으로 5G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초박형·고용량 MLCC(적층세라커패시터)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이는 당사 등 제한된 업체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어서 삼성전기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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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IT용으로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5G 초기 시장을 선점하고 폴더블폰 용으로 초박형 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고, 네트워크와 서버향도 고신뢰성 제품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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