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예비후보 “정당의 민주화, 반드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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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환 광주광역시 동남(을)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정당의 민주화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한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가 여성 구의원을 상대로 욕설을 퍼붓고 공천을 운운하면서 겁박한 것이 알려졌다”며 “구민이 뽑은 구의원을 상대로 막말을 하는 것은 구민을 무시한 처사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정치를 떠나 인간관계에서 가장 소중한 덕목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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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한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의 갑질 사건이 최근 외부에 알려지면서, 현재 해당 피해의원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관계자를 정당에서 제명할 것과 예비후보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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