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와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26일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0시를 기준으로 전국 30개 성 내 확진 환자를 1975명으로 집계했다. 사망자는 5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보다 확진자는 688명, 사망자는 15명이 늘어난 것이다. 사망자는 진원지인 우한이 있는 후베이성에서 13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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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태국 4명,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프랑스가 각각 3명이며 일본, 한국, 미국, 베트남이 각각 2명, 네팔, 호주가 1명씩이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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