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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72세 문주란 활약…"국내 최저음 여가수"

최종수정 2020.01.25 09:21 기사입력 2020.01.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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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가맨3' 가수 문주란 / 사진=JTBC

JTBC '슈가맨3' 가수 문주란 / 사진=JT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문주란(72세)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설맞이 트로트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주란이 출연했다. 문주란은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로 알려졌다.


무대에 오른 문주란은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나야 나' 등의 곡을 열창했다.


MC 유희열은 문주란에 대해 "국내 최저음 여가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며 디테일하게 설명했다. 다른 출연진들도 "웬만한 남자들보다 더 저음이다", "말씀하실 때랑 또 다르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한편 문주란은 지난 1966년 곡 '동숙의 노래'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TBC 신인상, MBC 10대가수 가요제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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