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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예뻐졌다" 덕담 부르는 메이크업 제품은?

최종수정 2020.01.25 09:00 기사입력 2020.0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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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설 연휴 오랜만에 모인 가족·친지들로부터 "예뻐졌다"는 덕담을 부르는 메이크업 제품을 모아봤다. 실내인 만큼 피부 표현은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콧대·광대뼈·이마 라인 등 빛이 닿는 부위에 글로시한 텍스처를 덧발라 싱그러움을 표현하는 것도 좋다. 색조 화장은 진하거나 텁텁해 보이지 않게 무심한 듯 한 번 슥 아스라한 터치감을 추천한다.


◆베이스는 가볍게…무게감 없이 얇게 피부에 착~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차앤박이 내놓은 프로폴리스 앰플 인 쿠션은 프로폴리스 앰플의 에너지를 담아 촉촉하고 광채가 나는 밀착 메이크업에 제격. 앰플이 함유된 쿠션 파운데이션이지만 소프트 파우더로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은 사용감을 구현해준다.


이니스프리 초경량 밀착 커버 쿠션은 2중 스판 메쉬로 무게감 없는 라이트핏 커버가 특징이다. 마이크로 입자가 어떤 피부 굴곡에도 무게감 없이 한겹한겹 얇게 밀착된다. 스판 메쉬망의 탄성 복원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하고 뭉침없이 새미 매트 결광의 피부를 연출해준다. 히아루로닉 스피어 성분의 높은 수분 함량으로 바를수록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미세먼지에 대한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하이라이터와 볼터치를 활용하면 활기 넘치고 건강한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레어카인드 하이라이터는 레이어링 할수록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주고 블러셔는 피부에 은은하고 자연스러 생기를 불어넣는다. 쉐딩 키트는 피부의 붉은기와 채도를 낮추면서 자연스러운 음영을 더해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완성해준다.


설날 아침 "예뻐졌다" 덕담 부르는 메이크업 제품은?



◆영롱하게 반짝...과하지 않은 파스텔 아이 메이크업

아모레퍼시픽 의 블랭크가 최근 출시한 블랭크 섀도우는 영롱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벨벳 제형의 파우더가 눈꺼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펄 글리터 섀도우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기 좋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은 물론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오래 지속해준다.

대표 색상은 오브제 03과 04. 오브제 03은 은은한 베이스 컬러 위에 자연스러운 펄감을 부여해준다. 오브제 04 는 붉은 빛의 베이스 컬러가 글리터와 함께 어우러져 고혹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아모레퍼시픽의 레어카인드 오버스머지 립틴트는 부드럽고 폭신한 벨벳 텍스처가 입술 주름을 채워 매끈하면서도 통통한 입술 표현이 가능하다. 대표색상인 토스트 베이지는 포인트 색상의 립 컬러를 살려주는 베이스 컬러로 활용할 수 있고, 코랄 해빗은 살구빛이 감도는 분홍색이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손쉽게 오버 립을 완성해준다.


설날 아침 "예뻐졌다" 덕담 부르는 메이크업 제품은?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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