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안전문화 공감대 조성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설 연휴를 맞아 화재예방 등 안전문화 공감대 조성을 위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의용소방대, 송정역 관계자 및 광산소방안전협의회 등 유관기관 60여 명이 참여했다.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발생 초기에 대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소화기·소화전·완강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소방안전체험장을 함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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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식 광산소방서장은 “최근 5년간 화재 발생장소로 주택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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