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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20년 첫 회사채 공모 5300억원 몰려 흥행성공

최종수정 2020.01.22 10:34 기사입력 2020.01.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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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한화가 지난 20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1000억원 규모 공모채 수요 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행금액의 5.3배인 5300억원이 유효 수요 안에 들어왔다. 이번 회사채 발행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


이번 수요예측의 희망 금리밴드는 개별민간평가사 평균금리에 -0.15 ~ +0.15% 를 가산해 제시해 3년물(700억원)에 3600억원, 5년물(300억원)에는 17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수요예측 결과 개별민간평가사 평균금리보다 마이너스 발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오는 6월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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