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후 방문객 2배 이상 증가

2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2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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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한 달여만에 2만3000명이 방문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21일 개장한 이후 올해 1월 20일까지 총 2만3428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은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탔던 1950~1960년대 옛 추억을 재현해 겨울철 한강 노들섬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스케이트장 개장 전 노들섬 방문객은 평일평균 1000명, 휴일평균 2100명이었으나 개장 이후 평일 2080명, 휴일평균 4745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제기차기 등 특별 이벤트를 통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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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30명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한다. 회당 5만원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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